레디오빠 프로필

Date : 2009/11/2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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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롬복 섬에서 작은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구요. 여행사나 블로깅이나 둘 다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뭐 잘되겠죠.


닉네임 : 레디오빠
원래는 '레디'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이미 다른 분이 사용 중이라서 뒤에 '오빠'만 붙여봤습니다. '레디'라고 불러주셔도 되고, '레디오빠'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그냥 오빠라고 부르시면 더욱 좋겠..

나이
78년생 말띠. 서른 두살. 그냥 오빠라고 부르시면 됩..

관심사
하는 일이 이렇다보니, 여행업, 여행, 블로그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관련된 대부분의 정보들은 주로 블로그를 통해 접하는 편입니다.

취미
웹서핑, 블로깅, 독서(이건 대외 발언용 목록)

특기
딱히 잘하는 건 없습니다. 장기 정도? 어렸을 때 할아버지들이랑 많이 두어봐서 다양한 얍삽이 전법을 많이 구사합니다. 승률은 대충 70% 정도합니다.

좋아하는 작가
웬만한 작가는 다 좋아하는데, 윤흥길, 윤대녕, 김영하.. 해외작가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좋아한다고 해서 이 분들의 책을 다 읽어본 건 아닙니다. 핑계가 많아서 아직 다 못 읽어 봤습니다.
(윤흥길 님의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아직 안 읽어보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인물
홍세화 님과 박노자 님

커피 취향
자판기 설탕커피(일반)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곳엔 자판기가 없어서 그냥 커피에 설탕 타서 마십니다. 진한 모닝커피로 시작해서 하루 석잔 정도 마십니다. 많이 마시죠?

주량
술병을 들고 있어서 애주가처럼 보일런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술이 약한 편입니다. 소주 반병, 맥주 2병, 와인 반병 정도인데, 소주나 와인 같은 경우 주량을 넘어서면 종종 거리에서 멋지게 꺽꺽 토해내기도 합니다.
주사는 없는 편이지만 많이 취하면 그냥 아무데서나 자려고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그런건 안 합니다. 다행이죠..

좋아하는 음식
명란젓 김말이, 캔참치(오리지널), 오뎅, 매운 닭꼬치, 장어덮밥, 두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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