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롬복에 비 한방울 내리지 않더니 어제오늘 비가 꽤 많이 내립니다. 그동안 여러번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한번에 몰아서 내리는 듯 엄청 퍼 붓네요. 어제 세차할 뻔 했는데 천만다행입니다.
사무실 앞 풍경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가족들과 해변으로 놀러갔던 사람들이 죄다 인근 건물 밑으로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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